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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라진 길·텅빈도로...폭우로 침수 "긴급 도로 통제"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8.15 02:22 | 최종 수정 2022.08.16 17:34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미디어나비 36.5℃ A+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서울 시내 주요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11일 한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류에 있는 댐들이 물을 계속 내려보내고 있어 한강 수위가 상승했다. 길이었던 걸 모를 만큼 물이 차 올랐다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산나들목 등 서울시내 도로 18곳에서 양방향 도로가 통제됐다.

사진은 같은날 서울 당산동 일대 도로 통제 및 침수된 모습.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11일 서울의 주요 도로가 통제된 가운데 영등포 당산 나들목 도로에 "긴급통제-도로침수 긴급통제 우회바람" 표지판이 설치된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11일 서울의 주요 도로가 통제된 가운데 영등포 당산 나들목 도로 통제로 차량이 보이지 않는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11일 서울의 주요 도로가 통제된 가운데 영등포 당산 나들목 도로 통제로 도로가 텅 빈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11일 서울 당산동과 여의도 국회를 연결하는 자전거 길이 물에 잠겨 사라진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11일 서울 당산동과 여의도 국회를 연결하는 자전거 길이 물에 잠겨 있는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11일 서울 당산동과 여의도 국회를 연결하는 자전거 길이 물에 잠겨 보이지 않는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11일 당산동과 국회를 연결하는 보도육교의 엘리베이터가 물에 잠겨 운행을 멈춘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지난 8일과 9일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과 주요 하천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11일 당산동과 국회를 연결하는 보도육교의 엘리베이터가 물에 잠겨 운행을 멈춘 모습.(사진=정순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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