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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h수협은행 "풍부한 경험 갖춘 전문가" 사외이사 선임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12.01 07:42 | 최종 수정 2022.12.02 00:56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Sh수협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4명을 선임했다.

Sh수협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은행 본사에서 '2022년도 제6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4명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왼쪽부터)오규택·남봉현·이석호·최형림 신임 사외이사.(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선임된 신임 사외이사는 오규택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남봉현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석호 전 한국금융연구원 보험연금연구실장, 최형림 동아대 명예교수 등 총 4명이다.

오 신임 사외이사는 연세대 경제학과 졸업후 연세대와 영국 버밍엄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등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을 지냈다.

남 신임 사외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동 대학원과 미국 미주리주립대 석사학위 취득 후 중앙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협동조합정책관, 국고과장,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에 이어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맡았다.

이 신임 사외이사는 미 템플대에서 보험경영·보험계리학 전공,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후 한국금융연구원 보험금융연구센터장, 기획협력실장, 보험·연금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금융연구원 보험·연금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 신임 사외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및 박사학위 취득후 동아대 경영대학 학장,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부산광역시 정책고문과 동아대 명예교수직을 담당 중이다.

이들 신임 사외이사 임기는 이날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신임 사외이사들은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수협은행의 경쟁력 제고와 위상 강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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