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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프로바이오틱스 2종 출시

비피더스균 50% 이상 고함량 배합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 유래 특허 유산균 3종 함유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09.22 20:42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한국인의 장에 최적화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나왔습니다"

개인맞춤형 영양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며 22일 이같이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배우 신애라씨.(사진=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온 가족의 장 건강을 위한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 2종이다.

요구르트맛 분말 타입으로 기호성을 높인 ‘프로비던스 올인원 유산균’은 건강한 한국인 인체, 발효식품 등 유래원이 100% 확인 가능한 균주로 설계됐다.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과 소장에서 서식하는 유산균을 50%씩 균형 있게 함유했다.

함께 선보이는 ‘프로비던스 시크릿 유산균’은 2021년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으로 선정된 유산균주 포함,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유산균주 3종으로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식물성 초소형 캡슐로 목 넘김이 편하고 체내 소화 부담을 줄였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에 자사가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특허 유산균 2종을 담았으며 강한 산성인 위산과 담즙산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특허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제품은 GC녹십자웰빙 네이버 직영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녹십자웰빙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GC녹십자웰빙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PROVIDENCE)’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증거(Evidence)의 합성어로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바탕으로 효과를 증명하는 맞춤형 유산균 브랜드를 지향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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