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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차원 놀이시설물’ 개발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11.24 22:45 | 최종 수정 2022.11.25 01:51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현대건설이 3D 프린팅 어린이 놀이시설물을 개발했다.

현대건설의 3차원(3D) 프린팅 기술로 개발, 제작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에 설치한 '토끼 놀이터'.(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달 말 준공 예정인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에 개발한 ‘3차원 놀이시설물을 첫 적용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시설은 이용객의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복잡한 기능과 형태를 구현한 대형 구조물이다.

어린이 제품안전특별법상 어린이놀이기구의 재료, 설계 및 제조방법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마련된 성능 및 안정성 평가를 거쳐 Q마크를 획득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토끼 놀이터'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토끼를 현대건설의 디자인 감각을 거쳐 형상화한 놀이 시설물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에 이어 내년 초 '부천 일루미스테이트'에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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