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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 표창

탄소배출량 측정관리시스템 도입 우수성 인정 받아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2.11.25 00:02 | 최종 수정 2022.11.25 01:46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탄소배출량 측정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국가품질혁신상 탄소중립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경기도 일산 소재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탄소중립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후 정상혁 부행장(가운데)과 ESG기획실 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혁신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산업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ㆍ포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한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2050 탄소중립 전략인 ‘Zero Carbon Drive’ 전략을 바탕으로 거래 기업의 탄소배출량 감축 및 친환경 금융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은행권 최초 탄소배출량 측정관리시스템 도입 ▲철강ㆍ시멘트ㆍ발전 등 탄소배출량이 많은 기업에게 저탄소 전환을 위한 자금 지원 ▲선도적 글로벌 이니셔티브 도입 ▲다양한 ESG실천 내재화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은행은 친환경 금융 지원 확대와 체계적인 탄소배출량 관리를 통해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가품질경영대회 탄소중립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탄소배출량 감축노력과 친환경 경영 및 다양한 환경ㆍ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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