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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발자들 “성장시키는 기업문화 갖췄다”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3.01.18 09:00 | 최종 수정 2023.01.26 07:07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대한민국 어떤 회사가 진짜 애자일(Agile)처럼 일할까? 저는 쿠팡만큼 잘하고 있는 회사는 없다고 생각해요.”

쿠팡이 지난 17 뉴스룸에 공개한 ‘선배님, 쿠팡 왜 오셨어요?’ 영상을 통해 쿠팡 개발직 지원들이 개발자 시각에서 바라본 쿠팡의 기업문화에 대한 설명이다.

(왼쪽부터)최윤정 개발자(경력 17년), 이태훈 개발자(경력 14년), 조항래 개발자(경력 2년).(사진=쿠팡)

18일 쿠팡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쿠팡이 첫 회사인 주니어 개발자부터 개발 경력 17년 차 시니어 개발자까지 각기 다른 경력의 개발자 3인이 출연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쿠팡을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평가했다.

쿠팡이 첫 직장인 경력 2년 조항래 개발자는 주니어 개발자로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쿠팡의 기업 문화를 강조했다. 그는 “다양한 개발 플랫폼을 빠르게 도입해 여러 툴을 활용하는 곳”이라며 쿠팡을 추천했다.

지난해 2월 입사한 최윤정 개발자는 경력 17년의 시니어 개발자지만 쿠팡에서 더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 그는 “쿠팡에서 시니어 개발자도 배우고 같이 성장하게 된다”며 “쿠팡은 높은 채용기준을 통과한 사람들만 모인 곳이다 보니 배우는 게 생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회사”라며 “시니어라면 성장을 위해 고려할 회사”라고 추천했다.

6년 전 대기업에서 쿠팡으로 이직한 총 경력 14년의 이태훈 개발자는 “쿠팡에는 못하는 개발자가 없다”며 “이미 잘하는 개발자들인데 신기하게도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기획단계부터 프로덕트를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해 볼 수 있는 쿠팡의 ‘사내 개발 문화’도 장점으로 꼽았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은 직위, 경력, 성별, 학력과 무관하게 개인 역량에 집중하고 모든 임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한다”며 “쿠팡은 직원과 함께 역량을 키워 고객을 위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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