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Sh수협은행, 손잡세 2기 발대식

"WM사업 경쟁력 강화 고객맞춤형 세무서비스 역량 집중"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3.01.18 09:04 | 최종 수정 2023.01.26 07:16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17일 세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자체 조직 '손잡세' 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손잡세는 '손에 잡히는 세금'의 줄임말로 수협은행 임직원들의 자율학습조직이다. 고객 맞춤형 세무상담과 고품격 WM(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Sh수협은행이 지난 17일 진행한 '손잡세' 2기 발대식에서 송재영(앞줄 왼쪽 세번째) 수협은행 개인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h수협은행)

이날 출범식은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별관 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송재영 수협은행 개인그룹 부행장을 비롯해 손잡세 2기로 선발된 직원들이 참석했다.

손잡세는 매월 한차례 온오프라인 모임을 갖는다. 상속·증여세, 종합·양도소득세, 세법 및 규정 등 다양한 내용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수협은행은 세무전문법인 다솔과 손잡고 지난 2021년부터 전국 80여 지역에서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무상담 서비스 역량 강화"를 요구한 송재영 수협은행 개인그룹 부행장은 "고객이 믿고 자산을 맡길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 한단계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미디어나비 36.5°C 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