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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설] 부영그룹,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자매결연 맺은 6개 군부대에 과자 2,600세트 선물

미디어나비 36.5°C A+ 승인 2023.01.18 15:45 | 최종 수정 2023.01.26 07:33 의견 0

[hpn미디어나비 36.5℃ A+=hpn미디어나비 36.5℃ A+ 기자]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24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9만1,5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7,700만 원에 달한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과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지원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부 금액 1조원이 넘으며, 2014년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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